엔니오 모리코네의 출국에 대한 기사.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710/h2007100807151684220.htm


http://blog.daum.net/popomemories/8728536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117&article_id=0000111225&section_id=106&section_id2=222&menu_id=106




정치쑈때문에 거장을 무시한 부산국제영화제의 정치화는 이미 퇴색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국제영화제가 정치인들 한마당이었기 때문에 망한것인데,

이제 딱 그 전철을 밟을거 같군요.


진짜 문화 예술계 행사때

더럽고 추잡하고 하수구 시궁창만도 못한

정치인들좀 안왔으면 합니다.

맑은물에 미꾸라지와서 흐리면 좋습니까?


댁들이 마치 열목어나 은어인줄 아시나본데 왠걸.

3급수에 사는 등이휜 병신물고기들 주제에.





이 참에 "부산 정치국제영화제"  하는게 어떻겠수?

2007/10/08 09:50 2007/10/0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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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10/08 13:59
뭐.. 저런 행사의 정치화는 이미 예전부터 있었는걸.. -.-;
이제는 쓰레기처럼 취급하니까..
아약후 
wrote at 2007/10/08 17:24
몇번 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이제는 별반 다를게 없네요.
그냥 집에서 치킨 시켜먹는게 제일 나을듯합니다.
ZeX 
wrote at 2007/10/08 14:24
주최측에 해주고 싶은 말...
'초청은 왜 했니, 이 덜떨어진 것들아'
아약후 
wrote at 2007/10/08 17:25
그곳 주최측의 김위원장 그래도 그나마 영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사람은 변하기 마련인가봅니다.
그런 속물이었을줄이야.
Kean 
wrote at 2007/10/08 14:39
또한번의 국제적 망신인가 이젠 그러려니....
아약후 
wrote at 2007/10/08 17:26
환타스틱영화제도 시(市)와의 갈등때문에 뽀작나고,
부산은 정치쇼때문에 뽀작나는거군요..
한국에 제대로된 영화제따윈없다가 정답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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