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 징 및 유 래
장흥 지역의 관산, 대덕, 회진면 해안의 오염이 되지 않은 곳에서 자라고 있는 "매생이"는 파래와 비슷하나 발이 가늘고 부드러운 희귀한 해초류이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장흥의 진상품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철에 즐기는 요리이며 정월 보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향토색이 짙은 식품이어서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게 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생산량이 그리 많지 않으며 보관 및 운반 과정도 쉽지는 않아 그 지방에서 대부분 소비되어지는 해초류이다.
장흥 지역의 관산, 대덕, 회진면 해안의 오염이 되지 않은 곳에서 자라고 있는 "매생이"는 파래와 비슷하나 발이 가늘고 부드러운 희귀한 해초류이며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에 의하면 장흥의 진상품이었음을 알 수 있다. 겨울철에 즐기는 요리이며 정월 보름이면 빼 놓을 수 없는 향토색이 짙은 식품이어서 고향의 정취를 듬뿍 느끼게 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생산량이 그리 많지 않으며 보관 및 운반 과정도 쉽지는 않아 그 지방에서 대부분 소비되어지는 해초류이다.
전라도 사람이기에 맛볼수 있는 그 것.
아마 저 머리카락처음 엉켜있는 그것들이 국속에서 있는걸 보면, 서울사람들은 기겁할지도 모르지만, 먹어보면 참 부드럽습니다.
이제 저것을 먹을날도 몇일 안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