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
길드에 활동하는 도중에 덴짱이라는 사람이 길드가입을 했다.
문제는 길드가입을 한 덴짱이라는 사람이 내 친구와 예전에 사귀던 사람인데, 문제는 내 친구와 관계가 깨지고 나서, 그 친구 계정엘 접속해서 아이템을 가져가고, 어드밴스트 아이템까지 몽땅 받아서 자기가 썼다는 것.
그것을 내가 안 상태에서 덴짱이라는 사람이 길드에 가입하였기에 본인은 그런 질 안좋은 사람이 길드에 들어오는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판단한 바.
이타락시아라는 길드원에게 덴짱이라는 사람이 위와 같은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Rhone이라는 친구에게도 이야기 해주었다.
Rhone도 더 자세한 상황을 알고싶어서 그 친구에게 상황을 들어 알게된 후에, 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싶어, 이것을 그리에스 라는 부길마에게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Rhone은 그 이야기를 혼자만 알고 있으라고 당부를 한 상태였다.
하지만 그리에스가 길마인 javascript에게 그 이야기를 고자질 전해버린 것이다.
그리고 몇일 뒤에 javascript가 나에게 면담을 요청하게 되고 덴짱이의 일에대해서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그 이야기를 그리에스 에게 듣게 되었고, 그리에스는 그 이야기를 나(Ayako)에게 들었다고 한것이었다.
아니, Rhone이한테 들은것을 왜 나한테 들었다고 덤태기를 씌우는 것일까?
그리고 면담이 끝난후로 안좋은 상황이 계속 이어지다가, 결국 14일 새벽에 본인을 길탈을 하게 되었다. 물론 본인은 길탈할 때 조용히 나가고 싶기에 아무말 없이 혼자만 길탈을 했다.
하지만...
이 상황은 본인이 길탈하고 몇시간 뒤에 Rhone이 javascript와 대화한 내용이다.
물론 Rhone은 내가 길탈할 즈음에 작업중이었기에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있었다.
물론 Rhone은 내가 길탈할 즈음에 작업중이었기에 이 상황을 전혀 모르고있었다.
일의 전개와 상세한 사항이 있습니다(스크롤 압박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