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ayfaring.egloos.com/342287

http://yeremiel.egloos.com/1538482

간만에 개념을 와사비장에 코~옥 찍어먹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아르카디아스튜디오의 번역팀이지만,

둥지짓는드래곤의 한글화에는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런 글이 나돌고 있는 실정에서 보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한글화 패치한 물건이

일부 사이트 접속으로 인해

패치 인스톨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나 해서,

그게 더럽다고 느껴진다면,

안쓰면 그만입니다.

저희는 서비스업자라고 해도

자원봉사자도 아니니 말입니다.

욕하기전에 자기 자신이 얼마나 바른말을 했는지 한번씩은 생각했으면 좋겠다는 좋은 예제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말 함부로 하시는 분들께 이야기하는거지만,

"직접 얼굴을 보면서 저런말을 할수 있을지"


최소한 둥드 설치할때 나오는 글은 한번 안 읽어보는듯 합니다.
2005/07/13 18:57 2005/07/13 18:57
tagged with  ,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7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78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78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78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78
wrote at 2005/07/13 21:17
후우...
간만에 자고 일어나니 IRC에서 말이 살짝 있던 내용이더군요.
이미 아르쪽은 트레픽오버라 접속도 안되고..
미연시전설 
wrote at 2005/07/14 00:59
뭐, 그런거죠. 인간은 개성적이니까요...
wrote at 2005/07/14 01:20
안녕하세요. 푸른가람님의 트랙백을 따라 이리저리 흘러다니다 들어왔습니다. 음.. 얼굴보면서도 전 이야기 할수있어요. =_=; 원하신다면 얼마든지. 그리고 포스팅에 대한 문제라면 제쪽에 말씀을 해주시고 욕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아니면 제 포스팅에다 직접해주시거나.. 다른 아르분과도 저 문제로 이야기가 오고갔었는데.. 대부분 말씀없이 퍼가셔서 끼리끼리 욕하는게 편하신 모양이더라구요. 아무튼.. 왜 이런 논쟁이 나왔는지도 파악하고 계실거 같은데 저희는 한패가 엉망이다 그럴거 차라리 만들지 마라. 가 아니에요. 만들어주셔서 고마운데 어째서 경고한마디 없이 쿠키등을 스캔하는지가 궁금한거 뿐입니다. 이야기를 하다 좀 과격해진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겠구요. 다른분께도 말씀은 드렸는데 한패팀을 헐뜯고 씹겠다 라는 의도는 없습니다. 지금은 와해되었지만 한패팀에 있어봐서 한패를 만드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도 알고있구요. 하지만 '동의 없이 쿠키등을 스캔'한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기때문에 이야기를 꺼낸겁니다. 어쩔수 없이 써야하는 입장이던 쓰지않아도 상관없는 입장이던.. 그건에 대해선 이해가 힘들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더 하실말씀이라던지 욕하고 싶으시다면 직접 블로그를 찾아오셔서 말씀해주세요. 그럼.. 좋은밤 되시구요. 다른 글들 재밌게 읽구 갑니다. 그럼 이만.
제목없음 
wrote at 2005/07/14 01:38
참나,정말 별걸로 다 싸우는군요.....전 그냥 하겟습니다. 무료니깐요 헤헤
wrote at 2005/07/14 01:39
예레미엘//아무래도 서로간에 순간적이고 감성적이 부분이 폭발하여, 말하고자하는 의도가 빗나가는 바람에 상대방이 더더욱 오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서로 빗나간것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일지 모르지만, 예레미엘님의 글은 다분이 너무 감정적이고 일방적인 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점도 있었습니다. 그점에서는 여기서 사과를 하셨으니 저도 더이상 무어라 할말은 없습니다.

저는 '둥드'한글패치는 만들지 않았습니다만, 같은 팀원이나 사람들을 너무 잘알기 때문에 속칭 불순한 의도로 쿠키스킨등의 의도는 하지 않았다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도 이일에 대해서는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팀원의 입장으로써 충분히 이해가되고 납득이 되지만, 유저들의 입장이라면 일부 그럴수 없다는 것 또한은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몇몇의 좋지못한 유저분들때문에 이일이 생겼고, 저희팀(아르카디아)뿐아니라 팀우타마루쪽이나 그외쪽도 공동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약에 상업적이고 영리적 목적으로써 혹은 사적으로 불순한의도를 가지고 한글화를 하는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아르카디아 커뮤니티인 망상전사등에서 여러번 거론되었던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몇몇의 유저분들이 타당하지 못한 이유로써 순수하게 불순한 목적없이 한글화를 하고 있는 제 팀원분들에게 욕설과 비방을 하는 것에는 저도 참을 수많은 없었습니다.

아무튼 이글을 쓴 저로써도 100% 잘했다고는 할수 없겠습니다만은, 더더욱 상대를 이해하고 한발짝 양보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wrote at 2005/07/14 10:28
그냥 원어로 하고 있어요...
-_- 
wrote at 2005/07/16 01:06
뭐하러 공개하십니까...
뭐하러 작업하십니까...
어차피 욕만먹을건데...
인터넷의 특성상 이곳저곳 흘러가는건
공개했을때 이미 각오하셔야됬던거 아닙니까
전 누구의 편도아니지만
무단배포가 싫으시면 차라리 지인들하고만
돌려쓰세요
이렇게 하면 수고는 수고대로 욕은 욕대로먹습니다
뭐..모든사람이 욕하는건 아니지만요
wrote at 2005/07/16 08:05
흐음..그런일이..
흐음... 
wrote at 2005/07/16 08:50
애니메이션볼때 자막만드신 분 욕하는것하고 같은 경우네요. 저런 분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불만이면 니가 한글패치 만들어 써" 만드신 분의 성의도 모르는 저런 무개념이 존재하는 현실이 안타깝군요
제목없음 
wrote at 2005/07/16 13:21
위엣분 만든다는 그 '성의' 그 자체랑은 틀리다고 봅니다만-_-; 별개의 문제이라고 생각합니다는 '성의'랑은 말입니다-_-
Psy.J 
wrote at 2005/07/17 20:41
-_- // 그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말이죠...

보석상을 턴 도둑이 보석상 주인에게
'뭐하러 보석을 전시했냐?'
'도둑의 특성상 눈에 좋은 것이 보이면 훔치고 싶어지는데 보석을 전시하는 시점에서 이미 털릴 각오는 했어야 하는게 아니냐?'
라고 주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신건 아니겠죠?
결과적으로 보석을 눈에 보이는 곳에 전시한 보석상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

흘러가는 것을 예상했기에 '흘려보내지 말아라' 라는 경고는 미리 했습니다. 그렇다면 흘려보내는 사람이 문제인 것 아닙니까? 당사자가 요구하지 않는 일을 하고선 '그런것 처음부터 무리였으니 너희 잘못이다.'라고 하는것은 상당히 우스워 보입니다.

단지 자신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라줄 것을 요구하는 것과 그런것을 무시하고 '특성이니 어쩔 수 없다'라며 남의 말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
전자가 후자보다 잘못한 거라니... 이놈의 인터넷의 특성이라는 거 정말 무섭군요... 네... 무서워요...
Psy.J 
wrote at 2005/07/17 20:49
'왜 공개했느냐?' - 각 팀마다의 이유는 다르지만 결국 '공개하고 싶었으니까' 입니다. 공개하고 싶어서 공개하면서 단지 '저희 허락없이는 퍼트리지 마세요'라고 하는게 그렇게 욕먹을 짓거리인지 묻고 싶습니다.

오히려 반문하고 싶습니다. '왜 퍼트리십니까? 저희는 퍼트리지 말라고 요구하는데, 왜 계속해서 퍼트리십니까?'

대체 인터넷의 특성이라는 것이 왜 '무조건 퍼진다'가 되었는지도 궁금하군요. 이놈의 인터넷은 대체 언제부터 제작자 의도와는 상관없이 뭐든지 퍼트리고도 당당할 수 있는 바다가 되어버린겁니까?
wrote at 2005/07/18 16:32
-_-//psy.j님 말씀처럼 인터넷에 올라가기만 하면 무조건 퍼진다라는 부분이 심히 걸리는군요.
인터넷에 올렸다면 퍼지든 말든 제작자는 상관마라는건가요?
그런식이면 왜 저작권법이 있겠습니까?
스트리밍 형식이지만 벅스 같은곳에 음원이 올라왔으니 모든 음반&음악의 공유도 상관없는다는건가요?
요즘은 텍스트인 신문기사도 그대로 퍼가지 못합니다.
wrote at 2005/07/18 20:49
psy.J & 루크엘//

저는 대답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었기에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게스트분들께서 더더욱 신경 써주셔서 말씀하시는군요.

이 코멘트 뒤로의 더이상의 코멘트는 삭제하기로 하겠습니다.

신경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거나 이 일이 마무리는 되었다고 판단하기에 내리는 결정입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순수한 마음으로써

한글패치를 제작하는 모든 아마츄어 한글화팀에게

수많은 고난과 시련을 주신

카에데(KAEDE)님께서 재림하셨습니다.

어이를 와사비장에 찍어 상추 쌈싸먹게 하는 그분께서는

외로우신지 세상의 중심에서 무언가를 외치고 계십니다.

여러분께서도 애정어린 눈빛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글을 클릭하시면 응원페이지로 연결됩니다>
2005/06/07 00:22 2005/06/07 00:22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6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68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68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68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68
JEAN 
wrote at 2005/06/07 05:21
슈퍼 지니어스 프로그래머......대문보고 집어 쳤습니다. 딱하기 짝이없군요...
ZeX 
wrote at 2005/06/07 11:45
잊혀질만 하면 나오고... 잊혀질만 하면 나오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군요(...)
wrote at 2005/06/07 18:27
그분이 다시 오셨군요 키라는 뭐하나 저런놈 안적고...
wrote at 2005/06/11 11:42
자신의 인지도에 하락을 느꼈나 봅니다 -_-
시키//키라는 방송에 나오지 않는 것들은 잘 안적죠 -_-
Ciel 
wrote at 2005/06/11 18:26
것참; 언제봐도 유쾌한 녀석이군요.
저수준 커뮤니티가 어쩌고하기전에-
자신을 좀 돌아봤으면 좋겠는데.
그렇게까지 말해줬건만 이해못하는 지머리는 장식인가...?
wrote at 2005/06/12 23:41
JEAN ZeX 시키 루크엘 Ciel //우리모두 동정어린 눈빛으로 봐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하아) ㅡ.ㅡy~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자세한 사정은 arcadiastudio.net 에 가보셔서 光合成군의 글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


뭐랄까

이제는 힘이빠진다는 느낌입니다.

화가나기보다는 어이가 없다고 해야 옳을것 같습니다.


뭐 이분이야 인간성을 완전히 상실한 분이기에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친구도 없이 인터넷에서 따뜻한 관심을 요하듯

犬짓을 하는것일지도 모릅니다.

불쌍한 사람....

우리모두 이분을 응원해 줍시다.

(ㅅ ㅂ ㄹ ㅁ !)


응원사이트(클릭)
2005/04/20 10:54 2005/04/20 10:54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52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52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52
tracked from hyde's Jewel World Saga
tracked from 銀 色 ~ Silver ~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52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52
wrote at 2005/04/20 11:04
저분이 도대체 어쩐건데요?
제가 도통 관심이 없다보니... ^^;;;
아야코 
wrote at 2005/04/20 11:15
저와 hyde군이 번역한 게임대사와 저희팀에서 만든 툴을 무단도용해서 허락도 없이 무단유포하고 다니면서, 자신은 떳떳하고 정당한 척을 한것이 죄겠죠.
ZeX 
wrote at 2005/04/20 16:11
아아, 또 저사람입니까 (...)
거 참... 정말 심심하고 쓸쓸한가 봅니다. 잊혀질 만하면 돌아오고 잊혀질만 하면 돌아고...
무슨 '작년에 왔던 각설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도 아니고 (......)
HIGE 
wrote at 2005/04/20 23:19
멋져요 :D
Ciel 
wrote at 2005/04/23 08:50
이 아이 또 개그하네[...]
네이버블로그엔 트랙백기능이 없는건가 < 잘모릅..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헤겔의 변증법에서는
정반합의 개념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이론이 나오면, 그에대한 반대이론이 나오고, 그리고 양쪽을 적절히 수용하는 합의 결과가 도출되는 것이겠죠.
정반합이라는 개념이 이론뿐이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나타나고있고 멀이 크게 내다보면 밀고당기기의 사이에도 있을수가 있겠죠.

제가 블로그에 카에데(KAEDE)라는 사람에 대한 욕을 실컷 써내려온 뒤에 많은 분들이 그사람에 대한 비판을 수긍해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사람이 너무나도 명확한 잘못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반(反)의 원리일까요?

http://blog.paran.com/paipalba/3834724

여기가서 글을 보다가 속이 뒤집히는줄 알았습니다.
가뜩이나 곽란일으킨 상태에서 저글을 보니 차마 더 욱 할말이 없습니다.
이럴때를 보고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익명성을 보장하는 인터넷이고, 뚫린입이라고 저렇게 함부로 말할수가 있다니, 정말 저럴때만은 인터넷 실명제 안하나 모를까 하는 심정입니다.


덤으로 그분의 방명록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오른쪽 위에 작게 게스트북이라고 적어졌군요)
2005/02/18 02:02 2005/02/18 02:02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40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40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40
tracked from hyde's Jewel World Saga
tracked from 현실과 망상사이-초[超] 건전한 블로그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40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40
wrote at 2005/02/18 10:21
그사람...생각이란 개념은 있는걸까요.
김재각 
wrote at 2005/02/18 11:49
딱 한마디 떠오르네요.
미친놈.
wrote at 2005/02/18 12:03
아이고 어이가 없어서 오히려 웃음이...OTL
'현피'란게 절실한 요즘이네요[..]
JEAN 
wrote at 2005/02/18 15:52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가에 따라 이런 일까지 벌어지니...안타깝군요.
wrote at 2005/02/21 14:42
으음..개념상실의 발언을 하는군요.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Naynee님의 블로그(링크)

웹젠의 또다른 상황(링크)

뮤'라는 온라인 게임을 만든 웹젠이라는 곳.

역시 3류티를 못벗어 나는것 같습니다.

넥슨
닌텐도의 마리오카트 ->카트라이더
시에라의 울티마온라인 -> 마비노기

넥슨의 표절의 뒤를 이어서

닌텐도사의 젤다의전설 '바람의 택트'를 본딴 수준의 작품이 하나가 나왔군요.

참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굴지의 기업이 하는 짓이 결국 그런 행동뿐이라니 .....

(BnB가 언제부터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던거지...........;;;)
2005/02/16 02:41 2005/02/16 02:41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39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39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39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39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39
wrote at 2005/02/16 03:05
저도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참고로 쓸께요.
BnB의 경우는 허드슨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듯 하네요. 얼마전 일본쪽 넥슨에 접속 했다가 우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D
wrote at 2005/02/16 03:09
근로청년//호오 몇년전에 허드슨에서 우리꺼베낀거 아니냐 했더니,
넥슨왈 "우리는 우리고유의 민속놀이인 얼음땡을 보고 만든것이다"라고 말한것을 들은적이 있어서요.

저는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인듯 ㅇㅅㅇ;;
hyde 
wrote at 2005/02/16 07:13
형 BnB 허드슨에 로열티 지급하고 있어요... -_-;;
JEAN 
wrote at 2005/02/16 13:54
표절의 한국인가....비참한 이야기군요...
wrote at 2005/02/16 15:24
저것이 바람의 텍트 확장팩 위키군요(..)
hyde 
wrote at 2005/02/17 03:49
형 웹젠의 이름은 기억 안나는 온라인 게임중에 FFT을 따라한 것도 있어요... -.-;
wrote at 2005/02/17 09:46
웹젠 구제불능이군요. 너무 베낀티가나 민망할정도입니다.--;
뇨로본 
wrote at 2005/02/17 19:00
마비노기는... 사실상 광고문구만 울온 비슷하다고 봐야-_-;
wrote at 2005/02/19 15:37
아 시에라의 울온이 아니라 오리진의 울온이라고 해야(......)
wrote at 2005/02/19 15:45
근데 울온이랑 마비랑 똑같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게 마비는 울온이랑 다른 길을 추구 하고 있고 거기다

다른 온라인 게임이 울온은 빼꼇다고 말하기 힘든 이유도 잇는데 그게 제 1세대 온라인 게임으로써 온라인 게임의 표준으로 굳어진 울온과 다른 게임의 유사할수 밖에 없는것은 필연적이라고 해야 할까.

울온이 극한의 자유도로 플레이어가 하고 길을 여러게 만들어 두었다면 마비노기는 그런걸 별로 안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을 위해서 단 한방향의 길만 만들어 놓았다고 할까요.

덤으로 마비노기 스토리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가 아니라 개발자들이 만들어준 길을 그대로 가버리는 것이라서 좀 안타깝다고 해야 할까요.

뭐 사실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라면 자기들 머리만 골아프고 그만큼 완성도 채우기도 힘드니 능력 안되면 즈그가 만들어놓은 스토리를 플레이어가 따라가게 하는게 차라리 괜찮겠죠.

하여간 이리저리 마비노기는 높은 자유도를 강조한 게임이지만 그 자유도가 반쪽짜리 자유라는것은 앞으로 크게 변하지 않는한 여전할것 같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아르카디아 링크(클릭해보시길)

게시물 직접 링크가 안되는군요.
자유게시판의 "모 한글화 패치에 대한 FEEDBACK은 아닌 이야기"를 보시면 됩니다.


http://kr.blog.yahoo.com/bucock

도용자 카에데(KAEDE)의 링크로 가보시면 더욱 가관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말이 안나옵니다 가서 보시길. 글까지 수정해놨다고 하니 원.........(하이퍼 링크가 잘 안되게 해놔서 주소를 직접 썼습니다)



2003년 10월~12월까지

hyde군과 제가 열심히 번역작업을 한

천사가없는12월이 시즈쿠R 도용의 주범인 KAEDE에게

다시한번 도용당하는 X같은 일이 다시한번 벌어졌습니다.

(XX년아!! 나와 hyde군이 번역한 작품이란 말이다!!!)

아무래도 예전에 아르카에서 베타 테스터를 한 사람중에 한사람이 패치를 몰래 유포한거 같다고 추측이 되는데,

그것을 하필 카에데라는 쓰레기 같은 인간이 주워서 썼다는 거겠죠.


자 여기서 카에데(KAEDE) 라는 사람의 대화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똥똥이이가 카에데 입니다.
--------------------------------------------------------------------------------
~~ (2005-02-12) : 강추 날립니다..그런데 이거 어느 동호회 에서 공개되는지 혹시 알려주실수 없나요..? (211.50.20.xxx)

혈기린 (2005-02-12) : 어엇!. 전격해체팀에서 아무 소식이 없길레 올해안에도 힘든건가라고 생각 했었는데.... 뜻밖의 곳에서 나와버리는 군요!! 강춥니다. 강추! (211.205.219.xxx)

마인3 (2005-02-12) : 죄송하지만 cd판은 없나요? (211.168.109.xxx)

얼룩고양이 (2005-02-12) : 더미 제거좀 하지;; (211.170.69.xxx)

마인3 (2005-02-12) : 천사 12월 노 디비디 패치는 혹시 없나요? (211.168.109.xxx)

은월천파 (2005-02-12) : 전격해체팀 베타판 조금 바꿔서 도용한거라더군요. -_- 아르카디아 스튜디오에서 보고 왔는데 상당히 황당한... (210.105.57.xxx)

체리필7 (2005-02-12) : 흠... 은월천파 님... 도용이라니..;;;; 프로그램 작업 해보지도 않은 사람 말투 같군요.. 아주 쉽게 말을하는걸 보니요^^; (211.228.5.xxx)

체리필7 (2005-02-12) : 오오! 귀한 자료군요^^ 똥똥이님 자료 공유 만기일 끝나고 소장본으로 만들겠습니다^^; (211.228.5.xxx)

은월천파 (2005-02-12) : 카에데님은 이쪽에서 도용으로 상당히 유명하신 분이십니다. 궁금하시다면 한번 아르카디아 스튜디오 방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시즈쿠 리뉴얼때도 원작자와 합의없이 가져다 쓰시더니.... (210.105.57.xxx)

은월천파 (2005-02-12) : 거기다 저분은 자신이 다른분의 작업을 낼름 하시고는 언제나 한글패치에 readme.txt파일에 이렇게 적어논다더군요. (210.105.57.xxx)

은월천파 (2005-02-12) : 왜 a모팀과 d모팀은 한글화를 못했냐~ 그래픽 루틴이 넘 어려워서 할수있는 사람 별로 없다~. 이게 말이 됩니까 대체 -_-;;;;; (210.105.57.xxx)

김혁재 (2005-02-12) : 카피의 제왕. 킹오브철면피 (220.80.45.xxx)

이은학 (2005-02-12) : 혹시나해서 cd 판해봤는데 안되는군요^^;; (211.210.234.xxx)

혈기린 (2005-02-12) : -_-;;; 어...엇... 이 자료 가로채기였던 겁니까???......먼저 내놓은 놈이 임자다란 식의 발상은 별로 좋지 못한데~ -_-;; (211.205.219.xxx)

黑姬 (2005-02-12) : 도둑놈재수만땅이다양심팔아먹은자료 (220.76.142.xxx)

Will (2005-02-12) : 이리저리 컴뮤니티 둘러보니 전부다 이 한글패치 공개한 사람 욕하더군요. 남이 한 한글패치 별로 고치지도 않았으면서 자기가 한것처럼... 정말 이 사람 열라 재수없네요 -_- (128.237.241.xxx)

메롤티 (2005-02-12) : 이새끼 뒤지게 재수없다는 (218.155.37.xxx)

똥똥이 (2005-02-12) : 뭐 맘대로 떠들어도 상관안하지만.. 짱공유 한번접속할때마다 히스토리에 캐쉬등등 전부 검사받고 싹 지우지않으면 되지도않는거 매번 지우고 겜하느라 수고하는사람들.. 자존심도없는건지? (220.67.213.xxx)

Will (2005-02-12) : 솔직히 아르카디아에서 짱공유이용하면 한글패치 않되게 한것은 저도 기분이 나쁩니다. (128.237.241.xxx)

똥똥이 (2005-02-12) : 아르카디아에서는 짱공유전체를 아주 싫어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아르카디아한테 잘보일려고 아주 기를쓰는모습이 안쓰럽군요... (220.67.213.xxx)

똥똥이 (2005-02-12) : 그렇게 아르카디아가좋으면 짱공유자체를 오지말고 그냥 아르카디아에 눌러사세요.. (220.67.213.xxx)

똥똥이 (2005-02-12) : 그리고 저는 짱공유 커뮤니티의 회원입니다. 짱공유 회칙을 지킵니다. 여기 회칙 어디에 나왔나요? 남이 번역한거 쓰면안된다고.. 아르카디아룰같은건 자기들이나 지키면되지 회원도 아닌 나에게까지 강요할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220.67.213.xxx)

똥똥이 (2005-02-12) : 알아들었으면 이후의 리플은 좀더 신중하길바랍니다 (220.67.213.xxx)

Will (2005-02-12) : 하지만 그 이유를 들어보니 자기네들이 2차배포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여기 자료실에서 자기네들 자료가 난무해 화가나서 그랬다더군요. (128.237.241.xxx)

Will (2005-02-12) : 자기네들이 만든패치 2차배포 하지말라고 부탁했는데 어느자료실에서 그냥 막 돌아다닌다는 것은 자기들을 무시했다는 것이고 그것에 화가나는것도 이해가 간다고 생각합니다. (128.237.241.xxx)

똥똥이 (2005-02-12) : 공유사이트가 금지목록 금지다하면 대체 뭐가 공유됩니까? 원래 짱공유는 그런곳인거 모르고왔어요? 그럼 빨리 탈퇴하는편이 좋겠죠. 천사가없는12월패치도 마찬가지.. 공유금지던말던 공유했을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220.67.213.xxx)

Will (2005-02-12) : 물론 그 화를 푸는것이 이 사이트를 접속한 모든 사람들이 한글패치를 이용못하도록 한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분들이 화가나고 귀찮아서 아예 사이트를 상대로 한글패치를 막아버린 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저는 (128.237.241.xxx)

떠나지말아줘 (2005-02-12) : 똥똥이 이새끼 존나 웃긴새끼내 야이개새끼야 이런자료 올려주는건 다들 고마워 하는데 니문제는 다른사람의 자료를 니자료인양 쓰는것땜에 분노하고있는거다 씨팔라마 와레즈 싸이트 에서 남의자료 빌려오는건 어쩌면 당연하겠지만 출처정돈 밝히고 원작자에게 인사정돈 해야할꺼 아니냐 씨팔라마 대갈빡에 바람구멍났냐 방구석에서 거울보면서 실실쪼개고있을놈아 담부턴 출처는 확실히 밝혀라 (221.147.10.xxx)

떠나지말아줘 (2005-02-12) : 씨팔 새끼 오히려 원작자 욕이나 하고있는 꼬라지 하고는 너에겐 수치심이나 부끄러움 따윈없냐? 으이구 (221.147.10.xxx)

Will (2005-02-12) : 그리고 똥똥이님 말을 들어보니 님은 짱공유 회칙을 지키신다는데 자료를 얻어오는 곳의 회칙은 않지키실겁니까? 바로 그런태도 때문에 아르카디아 사람들이 화난겁니다. 님 같으신분이 한글패치를 그냥 어디가서 받으싶시요 (128.237.241.xxx)

Will (2005-02-12) : 하면 될꺼 같다가 공유사이트에 겜이랑 같이 올려버리니 그게 그 사람들을 화나게 하는 겁니다. 그 게임올리고 한글패치는 어디에 있으니 거기가서받으세요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입니까? (128.237.241.xxx)

똥똥이 (2005-02-12) : 그럼 리프게임올리는사람 리프에가서 허락맡고, ELF겜올리면 ELF에서 허락받습니까? 계속 헛소리만 해대는군요... (220.67.213.xxx)

Will (2005-02-12) : 똥똥이님 저는 그거하고는 문제가 조금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미연시 자료공유하는것은 솔직히 말해서 돈않내고 공짜로하는 "불법"입니다. (128.237.241.xxx)

Will (2005-02-12) : 하지만 한글패치 만드신분들이 돈때문에 한글패치 만드셨습니까? 그건 아닙니다. 그분들은 그 게임을 정말로 좋아해서 다른분들이 좀더 쉽게 할수있게 공짜로 만들고 배포하는 겁니다. (128.237.241.xxx)

Will (2005-02-12) : 그럼 그분들이 공짜로 만들고 주는 패치에 대해서 그분들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거 아닙니까? (128.237.241.xxx)

똥똥이 (2005-02-12) :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한글패치가 돈받아요? 다른사람들 쉽게하라고 만든겁니다. (220.67.213.xxx)

똥똥이 (2005-02-12) : 아르카디아 그녀석들이 나한테 예의를지키지않는데 뭐하러 내가 그녀석들한테 예의를 지킨다는겁니까.. 이해가 안되는군요.. (220.67.213.xxx)

똥똥이 (2005-02-12) : 리플수가 너무많아지면 공유글 자동삭제하겠습니다. (220.67.213.xxx)

메롤티 (2005-02-12) : 넌 임마 남의집에 들어가서 니맘대로 돈끄내다 쓰냐? (218.155.37.xxx)

메롤티 (2005-02-12) : 아르카디아에서 만든걸 허락도 안맡고 쓴니가 예의를 지킨거니? (218.155.37.xxx)

Will (2005-02-12) : 똥똥이님 언제 아르카니아 사람들이 님에게 예의를 않지켰는지 저는 잘모르겠읍니다만 여기 몇몇분들께서 그분들께 예의를 않지켜서 이 사이트 이용한는 분들이 피해를 받는다는것에 오히려 화가나는 군요 저는 (128.2.156.xxx)

즈르를킨 (2005-02-12) : 피드백은 안하신다더니 다하고 계시네여. (210.127.112.xxx)

똥똥이 (2005-02-12) : 그게 화나면 jjang0u를 나가고 아르카디아에만 집중하면 되는겁니다 애초에 두 그룹은 서로 지향하는 바가 전혀 다르니 양립할수없는겁니다.. (220.67.213.xxx)

Will (2005-02-12) : 제말은 그게 아닙니다. 애초애 게임을 올리신분들이 그냥 한글패치 그 사이트에 가서 받으라 라고 했더라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 겁니다. (128.2.156.xxx)

즈르를킨 (2005-02-12) : 저더 짱공유 많이 이용하고 하지만여..똥똥이님같은 사람이 이러니까 이곳 이미지만 실추되는거 같아서 안스럽네여. (210.127.112.xxx)

Will (2005-02-12) : 그리고 짱공유와 아르카디아가 지향하는 바가 틀리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틀리다는 겁니까? 짱공유는 자료 공유사이트고 아르카디아도 한글패치 공유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저는 지향하는 바가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128.2.156.xxx)

똥똥이 (2005-02-12) : 그래요 .. 그렇게 공유사이트 이미지가 중요하면 직접 윈도우는 마소한테 허락받고, 하급생은 elf한테 허락받아야만 업로드되는 그런공유사이트하나 찾아가세요 아니면 그런공유사이트만들던지.. (220.67.213.xxx)

즈르를킨 (2005-02-12) : 그럼 마소에서 윈도 지우라해도, 엘프에성 하급생 지우라해도 계속 올리실껀가여? 집주인이 집에서 나가라해도 버띵길 수 있으시단 말씀이시네여; (210.127.112.xxx)

Will (2005-02-12) : 저도 강요는 하지 않겠지만 원래 한글패치 만드시는 분들께 예의를 지켜달라고 말하고 싶네요. (128.2.156.xxx)


-----------------------------------------------------------
2005/02/12 18:01 2005/02/12 18:01
tagged with  
REPLY AND TRACKBACK RSS http://ayakhoo.net/tts/rss/response/38
REPLY AND TRACKBACK ATOM http://ayakhoo.net/tts/atom/response/38
TRACKBACK ADDRESS
http://ayakhoo.net/tts/trackback/38
tracked from dinosur
tracked from hyde's Jewel World Saga
tracked from hyde's Jewel World Saga
tracked from Aru의 하루살이 넋두리
tracked from 푸른가람의 뒤굴터
tracked from 근로청년의 Under construction
tracked from 토끼군 낙서장
     어이쿠 x
tracked from Stoa Poikile -궤변수집소
tracked from 토끼군 낙서장
REPLY RSS http://ayakhoo.net/tts/rss/comment/38
REPLY ATOM http://ayakhoo.net/tts/atom/comment/38
wrote at 2005/02/12 19:21
개념이 없는 사람이군요 _-;
NEO 
wrote at 2005/02/12 19:28
....멋집니다. 저런 인간도 오랜만에 보는군요[..]
wrote at 2005/02/12 20:36
야마토 1.4를 하는것이.. 음
wrote at 2005/02/12 23:29
뇌는 없니? 개념은 엿바꿔먹었고? 존내 어이 없는 놈이군요.
시르 
wrote at 2005/02/13 01:42
저런 대갈빡을 쳐죽일놈...
wrote at 2005/02/13 01:49
개념을 어디다 짓어박었는지 몰라도...저런 사람들은 GPL 라이센스가 있는 것도 도용하면 안됨.
wrote at 2005/02/13 01:55
세상은 참 재미있습니다.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으니까요 -_-;;
wrote at 2005/02/13 09:44
ㅡ.ㅡ 사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대충.. 이해가 가는군..
방법은 한가지.. 정식 발매시켜서 형사고발시키는 수밖에... 물론 만약 번역팀이 아르카디아가 아니게 되버리면 모두 물거품이겠지만......
레드아웃 
wrote at 2005/02/13 13:10
하하하... 인성교육이 전혀 안 되신 분이구먼...
꾸러기명심보감이나 쳐 읽으세요 ^^
JEAN 
wrote at 2005/02/13 14:08
이런식으로 나오면 앞으로 공개는 안하시는게 좋겠군요...
wrote at 2005/02/13 18:54
대화내용 퍼 가려합니다. 카에데님, 참 멋지군요. 안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wrote at 2005/02/13 20:26
링크, 트랙백, 퍼감 환영입니다
Psy.J 
wrote at 2005/02/13 20:29
오늘 짱공유에서 싸우다(?)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피가 보이길래...
(비록 뒷자리가 비었더라도 어느정도는 추적
가능하니) 검색해봤더니...

모두 광주 맞군요...
0~127은 농성 삼익 아파트,
128~191은 농성 동산아파트,
192~255는 월산 라인아파트.

...제발 제가 아는 사람이 아니길... ( ")
(월산동에서 태어났었고 근처 초등학교를
다녔었으니... =_=;; 어쩌면...)
wrote at 2005/02/13 23:02
그 작자가 저와 같은 아파트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언제 한번 아파트 헤집고 돌아다녀봐야죠.
wrote at 2005/02/14 00:47
아야고님 트랙백 업어갈께요.
한가하면 제쪽도 역트랙백 걸어주세요~
wrote at 2005/02/14 21:01
저런 개념을 와사비장에 찍어먹은 놈들...
wrote at 2005/02/15 13:24
....시즈쿠R때부터 개념없는건 알아봤지만...
정말 초딩의 등장은 재앙입니다..
힘내세요.
시키 
wrote at 2005/02/17 11:58
뭐 이딴 인간이 있는지(.....)
제 이글루 관련 자료로 퍼가겠습니다
wrote at 2005/02/17 20:59
씁쓸하기에 앞서 찝찝함이 입안을 마구 휘젓는군요.
제 블로그에도 가져가겠습니다.
wrote at 2006/02/07 19:16
야이노무 새키야 니는 개념도 없냐 어디서 씌불놈이 대그빡을 맷돌로 갈아서 옆집 개새끼 보약으로 쳐먹일 개새키야.너 임마 나중에 천벌 받어 망할 쪼다 같은 자식아 앙?피라미 주제에 아오~~~개념없는 새키
이름 :
비밀번호 :
홈사이트 :
비밀글 :
*1 
count total 229116, today 72, yesterday 74
관리인 : 아약후
rss
I am
알립니다
전체
Life Story
Ideology
Appreciation
Japanese-Korean Translation
Game Life Story
Workshop
Abnormal Spirits
World of Warcraft
NavyField
Mabinogi
Monster Hunter
3D_Study
글 보관함
2012/04, 2012/03, 2012/02, 2012/01, 2011/12,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