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서 걸린 감기가 꽤 오랫동안
몸에 남아있다가, 정월 초에 무리하는덕에 몸살로 번졌습니다.
덕분에 24시간동안 움직이지도 못하고 구급차도 못부르는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만은,
몸으로 꿋꿋히 버티는 덕에 고비는 넘겼습니다.

감기로 인해 사람이 어떻게 죽는지 잘 알겠더군요.
재채기할때마다 기관지와 엄청난 두통이 유발되는 끔찍함과,
위장이 다 뒤집히는 괴로움이 ...

평생 감기때문에 병원한번 안가봤는데,
이번은 정말 GG치고
주사한방 맞고 왔습니다.


결론 : 身體髮膚 受之父母

2007/01/06 22:47 2007/01/06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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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7/01/07 18:11
저도 목감기 걸려서 죽겠네요. 목 부어서 죽겠음 ㅠㅠ
몸 조심하세요;ㅅ;
리안 
wrote at 2007/01/08 03:08
요즘 감기가.. 무서워요
몸따뜻하게 하세요 목도 수건으로 싸시고..

따뜻한 마실거 많이 마시세요'ㅅ'!!

몸 챙기는게 최고..
wrote at 2007/01/08 09:12
요즘감기는 정말.. 무섭다.. -.-;
 
wrote at 2007/01/08 18:53
형님도 감기 조심하셔요...
요즘 감기가 무섭다네요.
wrote at 2007/01/09 06:30
가장 큰 문제는....
소화를 못시킨다는거.. OTL...
유카 
wrote at 2007/01/09 14:22
ㅊㅋㅊㅋ -_- 여기도 감기의 희생자가...
wrote at 2007/01/11 14:02
그러니 내 말대로 평소에 관리하삼...
기름진거만 먹지말고-ㅈ-;
책 한두권 덜 사고 영양보충하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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