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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15:13 2012/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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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래시 샷이 아닌 자는 사람이 아니라는 속어까지 떠들고있는 도중에
테스트 서버에서, 활등을 비롯한 물리적 발사체의 너프를 감행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활에서 마법으로만 바뀐것이지, 원거리 온라인이라는 점에서는 변함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세공사서 크샷만드신 호갱님들 넥슨의 가축질 하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ㅅㅂ 내돈.... 내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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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개객끼!!!!!!!!!!!


2012/03/16 19:46 2012/03/1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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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이름은 '푸틴'
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러시아의 요승/라스푸틴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그 이유는 말로 할수 없네요. 알고싶으신분은 직접 물어오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ㄲㄲㄲㄲㄲ






2012/03/09 23:59 2012/03/0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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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란 
wrote at 2012/03/10 00:03
아따 고놈 순하게 생겼네 ;ㅁ;
애가 쫄았어 ㅠㅠ
아약후 
wrote at 2012/03/11 02:26
온지 처음이니 당연할 수밖에요 ;ㅅ;
근데 마치 내가 협박한다는거처럼 들려!!
 
wrote at 2012/03/10 00:37
귀여워 ㅠㅠ
진짜 순하게 생김 ㅋㅋ
아약후 
wrote at 2012/03/11 02:26
병원 선생님이 아주 잘 길들여놨놔봐. 가지말란곳은 손짓하면 안가더군. 발톱도 잘 안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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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시엠립에서 묵었던 알코르 센츄리 호텔의 숙소.
시설이 꽤나 좋은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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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쪽을 봤을때의 야경, 가운데에 수영장 옆 빈터는 외부 식사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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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진은 외곽 해자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이제 시작이죠.


아침 일찍, 앙코르와트로 향해서 출발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로 약 10분정도 소요가 되었는데요.
입장료는 관광사에서 끊어준 탓에, 기억이 가물가물 10달러 정도였던가 -0-

여튼 지금은 입장권에 사진이 박히고, 기록일자가 잘 박힌탓에
경찰과의 거시기가 적어졌다고합니다.
그 거시기란...?
열대지방이기 때문에 티켓을 주머니나 복대안에 넣어놓으면 땀이나 습기때문에 프린트 잉크가 지워져서 티켓을 확인할수 없는건데, 이때 경찰에게 적발되면 벌금 400불을 내던가 100불을 뇌물을 먹여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관광사에서는 목에 걸수있는 비닐명찰을 줘서 그 안에 보호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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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해자와 관문을 지나 안쪽으로 가는 곳입니다. 지금 보이는 3개 뾰족이가 앙코르와트 본채입니다.

존나 멉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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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는 근처 호숫가에서 본 앙코르와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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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쪽에서 본 일부 전경.
그냥 큽니다. 말로 할수 없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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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기둥들에 이런 문양들이 새겨져있습니다.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이걸 어찌 다 새겼을지. 지브러시 노말보다 더 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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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본채, 1층인 축생의 방에서 가이드님(하나투어 : 홍우택님)께서 비쉬누 여신과 나가 악마와 신계의 싸움에 대한 신화를 설명해 주고있습니다.

1층 축생의방 자체는 신화에 대한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2층은 인간계의방, 3층은 신계의 방입니다.

2층 인간계의 방은 문양이라던지 조각들이 상당히 단순합니다.
이에 대한 여러의미들도 있으나 직접 가셔서 들어보시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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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관광을 끝내고, 툭툭이택시를 탔습니다.

이대로 영화 툼레이더의 배경이 되는 타프롬사원으로 향하였습니다.
저는 패키지 관광으로 갔기때문에 여러대의 툭툭이택시들이 움직였기에 모래먼지가 많았습니다.
그때문에 관광사에서 방진 마스크를 준비해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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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 가는 도중의 석조 건물.
이런 부서지기 직전의 건물들이 많아서 아슁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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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사원에 들어가기전에 지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군인분들의 거리공연.
아리랑을 연주하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고생하시니 1달러 드리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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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살이나 된 이엔나무(검은수액의 고무나무)
가운데가 검은 이유는, 안을 파서 불을 지피면 고무 수액이 나온다고하는군요. 이걸 다용도로 쓴다고 합니다.
공산품중에선 이걸로 유일하게 만드는 게 미쉐린타이어라고합니다. 그덕에 최고품질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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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 사원 본채.
입구가 몇년전에 무너진탓에 옆에 샛길이 생겨서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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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원의 특징은 나무와 사원자체가 일체화가 되어있다는건데, 자연들이 사원을 파괴하는 원인이 되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붕괴가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나무를 뽑아내버리면 이미 건물안으로 침투한 나무들에 의해서 와르르 무너진다고 하더군요. 빼도박도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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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현장. 스풍나무(이 나무는 현지인들사이에서도 아무짝에도 쓸모가없다고합니다. 장작으로도 목재로도)가 건물을 잠식한 모습.  성장 억제제와 성장제를 번갈아가며 투여하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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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롬사원의 관광을 마치고, 캄보디아의 세종대왕같은 분인 자야바르만7세가 세운 바이욘사원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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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이택시에서 보는 바이욘사원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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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의 고대 캄보디아를 평정하고 백성을 구제하며, 참파족의 침공을 물리친 자야바르만 7세는 바이욘 사원을 세웁니다. 앙코르와트와 다른점은 앙코르와트(수리야바르만왕 : 자야바르만의 할아버지)는 건국신화등이나 왕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바이욘사원은 자야바르만왕의 현실적 업적등을 기록해놓았습니다.
사원에 새겨진 4면의 얼굴은, 동서남북으로 나라와 백성을 굽어살핀다는 의미에서 새겨진것만으로, 성왕의 덕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할수 있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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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왕의 업적을 그림으로 기록해놓은 벽화들. 이 사진의 오른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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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편에 말을 타신분이 자야바르만7세 입니다.
캄보디아에서는 왕이 항상 말을 타고 나타난다고하더군요.
중국인들의 출정장면등이나, 여러모습이 있습니다만은 자세한것은 생략합니다. ㅋㅋㅋ












2012/03/08 02:40 2012/03/0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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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란 
wrote at 2012/03/10 00:00
와 내친구가 해외여행하면 이런 관광지를 좋아하던데(난 휴양지쪽..;ㅅ;)
근데 함 가보고싶간하네여 ㅋㅋ
아약후 
wrote at 2012/03/11 02:27
캄보디아는 휴양지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도 먹을거 맛있고, 볼거는 많아서 한번쯤은 꼭 가도 좋은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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