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개소켓에 박힌 3개의 장식주를 빼고 왓습니다.

피로주G 1개와 피로주 2개가 박혀있더군요.

소의 담낭에 담석을 우황이라고 하고, 사람 담남의 담석을 인황이라고 하더군요.

가보입니다.

잘 보관해야죠.

배고프면 끓여먹을겁니다.  ㅌㅌ



2주동안 병원에 있으니, 항생제로 사람을 절이더군요.

제가 무슨 간고등어입니까? 멸치젓입니까? ;ㅅ;

어렵지 않은 수술인데도, 이렇게 기운이 빠질지는 몰랐네요.

앞으로 기름기 있는거 못먹습니다. 2달동안은 절대 금주.



그리고 여름휴가는

바다낚시를 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생각 있으신분은, 제가 회 떠드리겠습니다 /므흣




2010/06/17 15:59 2010/06/1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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