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id #39
categorized under Life Story & written by 아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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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nee님의 블로그(링크)
웹젠의 또다른 상황(링크)
뮤'라는 온라인 게임을 만든 웹젠이라는 곳.
역시 3류티를 못벗어 나는것 같습니다.
넥슨
닌텐도의 마리오카트 ->카트라이더
시에라의 울티마온라인 -> 마비노기
넥슨의 표절의 뒤를 이어서
닌텐도사의 젤다의전설 '바람의 택트'를 본딴 수준의 작품이 하나가 나왔군요.
참 대단하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굴지의 기업이 하는 짓이 결국 그런 행동뿐이라니 .....
(BnB가 언제부터 로열티를 지급하고 있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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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참고로 쓸께요.
BnB의 경우는 허드슨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듯 하네요. 얼마전 일본쪽 넥슨에 접속 했다가 우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D
BnB의 경우는 허드슨에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는듯 하네요. 얼마전 일본쪽 넥슨에 접속 했다가 우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D
근로청년//호오 몇년전에 허드슨에서 우리꺼베낀거 아니냐 했더니,
넥슨왈 "우리는 우리고유의 민속놀이인 얼음땡을 보고 만든것이다"라고 말한것을 들은적이 있어서요.
저는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인듯 ㅇㅅㅇ;;
넥슨왈 "우리는 우리고유의 민속놀이인 얼음땡을 보고 만든것이다"라고 말한것을 들은적이 있어서요.
저는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인듯 ㅇㅅㅇ;;
근데 울온이랑 마비랑 똑같다고 말하기에는 애매한게 마비는 울온이랑 다른 길을 추구 하고 있고 거기다
다른 온라인 게임이 울온은 빼꼇다고 말하기 힘든 이유도 잇는데 그게 제 1세대 온라인 게임으로써 온라인 게임의 표준으로 굳어진 울온과 다른 게임의 유사할수 밖에 없는것은 필연적이라고 해야 할까.
울온이 극한의 자유도로 플레이어가 하고 길을 여러게 만들어 두었다면 마비노기는 그런걸 별로 안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을 위해서 단 한방향의 길만 만들어 놓았다고 할까요.
덤으로 마비노기 스토리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가 아니라 개발자들이 만들어준 길을 그대로 가버리는 것이라서 좀 안타깝다고 해야 할까요.
뭐 사실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라면 자기들 머리만 골아프고 그만큼 완성도 채우기도 힘드니 능력 안되면 즈그가 만들어놓은 스토리를 플레이어가 따라가게 하는게 차라리 괜찮겠죠.
하여간 이리저리 마비노기는 높은 자유도를 강조한 게임이지만 그 자유도가 반쪽짜리 자유라는것은 앞으로 크게 변하지 않는한 여전할것 같습니다.
다른 온라인 게임이 울온은 빼꼇다고 말하기 힘든 이유도 잇는데 그게 제 1세대 온라인 게임으로써 온라인 게임의 표준으로 굳어진 울온과 다른 게임의 유사할수 밖에 없는것은 필연적이라고 해야 할까.
울온이 극한의 자유도로 플레이어가 하고 길을 여러게 만들어 두었다면 마비노기는 그런걸 별로 안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을 위해서 단 한방향의 길만 만들어 놓았다고 할까요.
덤으로 마비노기 스토리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다면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가 아니라 개발자들이 만들어준 길을 그대로 가버리는 것이라서 좀 안타깝다고 해야 할까요.
뭐 사실 플레이어가 만들어가는 스토리라면 자기들 머리만 골아프고 그만큼 완성도 채우기도 힘드니 능력 안되면 즈그가 만들어놓은 스토리를 플레이어가 따라가게 하는게 차라리 괜찮겠죠.
하여간 이리저리 마비노기는 높은 자유도를 강조한 게임이지만 그 자유도가 반쪽짜리 자유라는것은 앞으로 크게 변하지 않는한 여전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