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단 공격대의 멤버분들의 초청으로 인하여 꼽싸기 끼어서 카라잔 공략에 합류하게되었습니다.
그날 바로 공략한 것이
염소대가리 악마인 일훕인데요.
생각나는건, 날아오는 화염구와, 닥힐 정도였습니다.
마나물약을 엄청쓰게하는 소모와 지구전의 연속이라고 할까요.
암튼 힐러들에겐 적절한 마나소비량 조절이 필요한 곳이기도합니다.

(그림 실제사이즈입니다. 제대로 볼려면 클릭해주세요)
....첫 헤딩때의 사망....

임프들의 시선을 보라. (메이님의 최후)
....3번째 헤딩때의 사망....

4~5번째 헤딩때에는 외부에서 법사에게 지능과 마법감쇠 버프를 받고나서 쉽게 공략했습니다.
ㅅㅂ;;;
흑염소탕을 끓여버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