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광주오는 길에 심심해서
게임신문이라는 것을 샀는데, 그쪽에 광고를 올렸더군요.
그 신문의 스캔본입니다.
예전에 김동건이가 말하던
펫시스템이 구현되긴 되나 봅니다.
그리고 메인퀘인 팔라딘, 루아의 등장.....
저는 펫시스템... 서큐버스가 펫이 될학율은 희박하지만... (바랍니다...)
루아... 마비노기 캐릭터들은 왠지모르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하는군요.
제가 원하는 헤어스타일은 아니지만, 어쨌든 루아 캐릭터 자체는 참 맘에 듭니다.
하지만
G2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지 모르는 데브캣과 넥슨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 패치가 실패할 경우에는, 마비의 최소 1/3유저가 게임을 아예 접을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물론 제 주위에 아는 분들도 다들 그렇게 벼르고 있으니까요)
그나마 온라인알피지게임중에서 이렇게 오래하고 정을 줘본 게임은 없던거 같은데, 이번 패치 성공하길 빕니다.
얼어죽을 박정아 같은거 CF하지말고,
서버확충이라도 잘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