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객 명 단
모너아리[Jewelworld], 모노듀란드(=플레탸), 체리나비[아름아름], 달(=나플리카)[아름아름], 폰칼리아스[Devin], 레끼[Nautilus], 세실리야[엉덩이가예쁜], 지타[바람결에], 쎄라자드[데이트], 치요링[환타지스타], 이타락시아[Pointbreak], 머큐리시안[Pointbreak], 나바[Pointbreak], 에클레르[Nekonekosoft], 카츠휴[결계], 환염즈미카엘[결계], 도로보네코[결계], reset0[늑대밭의꿈]
축하받을 날에 혈극(血劇)을 바라는 하객(?)들의 바램

그렇습니다... 신랑과 신부의 렙차이는 1천..... 3자리수와 4자루수의 차이입니다... 신부 이쁘질 않으니 능력이라도 되야죠..... 이래서 현대 사회는 좋은 것입니다...... ( /먼산)

다리짧은 신랑 입장.

다리 긴 신부의 입장 .....


신랑이 작아서 안보여요.... 지금의 상황은 조선시대의 조혼(?)


-_- ...... 하객들의 시기와 질투.....


머큐... 넌 이미 죽어있다 .....

폐회식 뒤의 한장면.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래 사이즈 대로 볼수 있습니다)

-_- .....

(피로연때의 페카 모집)
참석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