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섭에서 구성된 새로운 엘프마을에 있는 아가씨.... 아 내 취향에 조금 근접했다.... /퍽!

새로 구성된 지역... 크기만 클뿐이다... 기획력 부족이 돋보이는 데빌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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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캐릭터를 생성했을때의 모습.... 개인적으로는 엘프마을에서 파는 터번이 맘에 들었습니다...

키아에서 은짱님이.. 제가 입은 황토내의 비앙카를 보면서 하시는 말씀...
Rhone이녀석도 거들 뿐이었다....(니가 친구냐 ㄱ-;;;;)
자외선 차단, 원적외선 방출하는 건강내의 비앙카만 보면 어찌 그리 지나가는 사람마다 태클을 거는건지... /먼산

(날라리) 토끼 4남매... +1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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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생물....(머리위에 난것을 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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