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코가

간만에 심심풀이로 제 XXX번째 희생양인
서큐양의 옷을 모조리 벗긴뒤에 물건을 강탈했습니다.
한동안은 서큐 스샷만 찍고 벗기기를 안했는데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손이 근질근질 했던 모양인지
본능이 저를 압박 하더군요....... 결국은.......




이건 서큐버스양이 옷 전부를 입고있을때의 모습입니다.
아무리 봐도 의상 자체는 참 예쁩니다. 므흣~




카운터로 한대를 먹이게 되면
부츠가 벗겨져서 양말이 나오게 되는군요.




2타째에는 상의의 망사가 벗겨져 살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때가 가장 섹시하다는 생각.




거기서 한대 더!
왠만한거 다 나옵니다.
갈때까지 가는 겁니다.



그녀의 최종진화
이때 달려드는 여자의 모습이란 정말 무섭기 짝이 없습니다.
벼락 장전하고 쫓아오면 정말 귀축도가 따로 없다는 느낌.
아쉽게도 벼락들고 쫒차오는 모습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그 모습은 가히
카X스퀸 X코 사마를 방불케 하는듯한 느낌......




결국은 때려 잡았습니다.
철산고만을 여러대 맞은 그녀..
여자를 떄린 저는 노매너에 쓰레기인가 봅니다 ㅠㅠ
2004/11/18 02:51 2004/11/1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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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4/11/18 09:14
후후 알고 있었..(...) 님아 매너염
wrote at 2004/11/18 12:44
귀축도와 철산고의 싸움에서
결국 아이템을 이용한 철산고의... 승리이군...
사악 
wrote at 2004/11/27 19:14
m0m 무서운 아야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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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인 : 아약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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